자료사진. 2026.7.7 ⓒ 뉴스1 박지혜 기자장동열 기자 "흐려도 오색 단풍에 매료"…설악만 2만명, 전국 유명산 북적(종합)"가을 정취 만끽"…충북 유명산·관광지 흐린 날씨에도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