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39.8도…역대 최고기온 나흘 만에 경신가을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추(立秋)'인 7일 대구 북구 금호강 하중도에서 하천관리원이 박터널에 드문드문 열린 호박을 노끈으로 고정하고 있다. 2026.8.7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기상청폭염입추이성덕 기자 현직 경찰 음주사고 '수사정보 유출 의혹'…대구 수성서 등 압수수색(종합2보)음주·뺑소니 경찰에 수사 정보 유출 정황…대구청·수성서 압수수색(종합)관련 기사역대급 뜨거운 '입추' 서울 40도…전국이 끓었다(종합)동해·삼척·속초·양양·평창·강릉·정선·홍천·양구 폭염주의보 해제'입추' 무색 40도 폭염 덮쳤다…서울 노원 40.2도·경기 하남 40.8도가장 뜨거운 '입추'…수도권·전남 40도 넘겨, 서울 39.2도폭염 덮친 경기…온열질환자 612명·가축 13만 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