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문턱 '입추(立秋)'인 7일 대구 동구 아양교를 건너던 시민이 물을 마시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군위군을 제외한 대구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다. 2026.8.7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날씨한귀섭 기자 춘천 중도에 불 지른 30대 의사, 징역형의 집행유예서울양양고속도로 발산터널 인근서 4중 추돌…2명 부상관련 기사비→폭염→태풍…동해안 해수욕장, 누적 방문객 111만명 줄었다40도 꺾여도 찜통더위…주말 37도·동해안 150㎜ 폭우·내륙 소나기서울양양고속도로 발산터널 인근서 4중 추돌…2명 부상'영월 39.8도' 극한 폭염에 강원 가축 5만5000마리 폐사…이틀 만에 4배 폭증가장 뜨거운 '입추'…수도권·전남 40도 넘겨, 서울 39.2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