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 끌어오는데 500만원, 그래도 논에 물부터"…타들어가는 청도

가뭄 위기에…농민, 전기료 부담·숙박업소, 단수 우려

본문 이미지 - 5일 오전 경북 청도군 이서면의 한 논. 물이 가득 차 있어야 할 시기지만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2026.8.5./ ⓒ 뉴스1 이성덕 기자
5일 오전 경북 청도군 이서면의 한 논. 물이 가득 차 있어야 할 시기지만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2026.8.5./ ⓒ 뉴스1 이성덕 기자

본문 이미지 - 폭염과 가뭄이 계속된 4일 오후 경북 청도군 운문댐 상류가 말라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2026.8.4 ⓒ 뉴스1 공정식 기자
폭염과 가뭄이 계속된 4일 오후 경북 청도군 운문댐 상류가 말라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2026.8.4 ⓒ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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