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3시 45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 한 공장 창고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이 폭염 속에서 불을 끄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2026.8.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영천공장화재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군, 공한지 9곳 빌려 175면 임시 주차장 조성대구 학교 옆 공사장 6년째 방치 '안전 우려'…지자체 "개입 어렵다"관련 기사경북 영천 플라스틱 제품 생산공장 2곳 화재 잇따라…1명 경상폭염에 화재 15.9% 증가…전국 화재위험경보 '경계→심각' 상향광주 66년 만에 가장 더웠던 밤…수도권 오늘 첫 '폭염중대경보'(종합)폭염도 버거운데…대구·경주·영주서 산불 잇따라영천 폐기물 재활용 공장 불…야산 번져 헬기 3대 투입 진화 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