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낮 12시 33분쯤 경북 영천시 대창면 구지리 한 플라스틱 제품 생산공장의 압출 기계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안전조치를 하고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11/뉴스1신성훈 기자 논·밭·목욕탕서 5만원권 10억 뿌린 안동농협 선거…162명 입건대구부산고속도 청도2터널서 대형 화물차 화재…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