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5시 18분쯤 대구 달성군 하빈면의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이 물을 뿌리고 있다.(대구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7.4/뉴스1신성훈 기자 대구·경북 향찰 1600여명…"폐단 뿌리 뽑아야" vs "내부 통제부터"경북 청도서 1톤 화물차에 치여 60대 남성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