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학교 옆 공사장 6년째 방치 '안전 우려'…지자체 "개입 어렵다"

수성구 "민간사업자 간 분쟁으로 지자체 정비 어려워"
김경민 구의원 "미관리 공사현장, 지자체 개입 근거 마련해야"

본문 이미지 - 24일 대구 수성구 수성초등학교 맞은편에 6년째 공사가 중단된 아파트 건설 예정지가 펜스로 둘러싸여 있다. 2026.8.24 ⓒ 뉴스1 이성덕 기자
24일 대구 수성구 수성초등학교 맞은편에 6년째 공사가 중단된 아파트 건설 예정지가 펜스로 둘러싸여 있다. 2026.8.24 ⓒ 뉴스1 이성덕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 대구 수성구 수성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바로 옆 아파트 건설 예정지에 '유치권 행사 중'이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해당 부지는 사업 관계자 간 공사대금 분쟁 등으로 6년째 방치되고 있다. 2026.8.24 ⓒ 뉴스1 이성덕 기자
24일 대구 수성구 수성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바로 옆 아파트 건설 예정지에 '유치권 행사 중'이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해당 부지는 사업 관계자 간 공사대금 분쟁 등으로 6년째 방치되고 있다. 2026.8.24 ⓒ 뉴스1 이성덕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 대구 수성구 수성초등학교 맞은편에 6년째 방치된 아파트 건설 예정지 내부에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고 물이 고여 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4일 대구 수성구 수성초등학교 맞은편에 6년째 방치된 아파트 건설 예정지 내부에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고 물이 고여 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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