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부담에 백화점·카페 찾아…도심은 평소보다 한산경주는 39.8도까지 치솟아…동해안 피서객은 솔숲으로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2일 오전 북구 침촌 야외물놀이장에서 시민들이 시원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2026.8.2 ⓒ 뉴스1 최창호 기자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2일 오전 북구 환여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인공 폭포 앞으로 지나가고 있다. 2026.8.2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폭염폭염경보대구 낮 기온극한 폭염남승렬 기자 이수페타시스, 대구국가산단에 5000억 투자…AI용 PCB 7공장 신설계명대 동산병원, 대구 권역응급의료센터 가동…125만 명 담당최창호 기자 포항시의회 민생특위…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과제 개발포항 한우, 전국 한우경진대회 미경산우 부문 농림부장관상 수상관련 기사'경북 기후테크 육성'에 지자체·기업·대학·연구기관 맞손국가직 6년째인데…소방관 피복비 부산 25만원 vs 울산 70만원추경호 "특검 20년 구형은 '정치 탄압'…더 나은 대구 만들 것"(종합)전국 재선충 피해 절반이 대구·경북…4년 새 7배 급증전국 초중고 5곳 중 1곳 '전교생 60명 이하'…전남은 절반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