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부담에 백화점·카페 찾아…도심은 평소보다 한산경주는 39.8도까지 치솟아…동해안 피서객은 솔숲으로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2일 오전 북구 침촌 야외물놀이장에서 시민들이 시원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2026.8.2 ⓒ 뉴스1 최창호 기자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2일 오전 북구 환여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인공 폭포 앞으로 지나가고 있다. 2026.8.2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폭염폭염경보대구 낮 기온극한 폭염남승렬 기자 경주도 40도 벽 뚫렸다…'40.2도' 8년 만에 최고기온 경신폭염 속 청량산 등산하던 50대 등산객 탈진…심정지 상태 병원 이송최창호 기자 "맨발로 걷기도 힘들어"…폭염에 포항 해수욕장 백사장 '한산'포항서 수난사고 잇달아…낚시객 2명 사망·해녀 1명 심정지 구조관련 기사폭염 중대본 2단계 격상…노동부, 폭염 및 질식위험 대응 강화양산 42.5도 찍은 날…전국 폭염 '빨간불' 중대경보 확대"피서보다 피신에 가깝죠"…42.5도 불볕이 바꾼 전국 피서지 풍경(종합)경주도 40도 벽 뚫렸다…'40.2도' 8년 만에 최고기온 경신40도 육박 폭염에 대구·경북 온열질환자 240명…1명 사망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