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3시 58분쯤 경북 영천시 대창면 대재리 야산에서 불이나 헬기가 진화에 나서고 있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4/뉴스1신성훈 기자 어린이보호구역 자전거 탄 12세 치어 숨지게 한 버스기사 집유경북 국립대에 수시 지원자 몰렸다…경국대·금오공대 경쟁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