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모습.(뉴스1 사진자료) 2026.2.18 ⓒ 뉴스1 신성훈 기자 경북 국립대에 수시 지원자 몰렸다…경국대·금오공대 경쟁률↑포항 사과 선별장·경주 알루미늄 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