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모습.(뉴스1 사진자료) 2026.2.18 ⓒ 뉴스1 신성훈 기자 '여군 하사 2년간 5차례 추행' 해병대 소대장, 징역형 집행유예"곰팡이·누수에 누전까지"…안동 아파트 7년째 '하자 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