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3일 동해선 KTX-이음 신규 투입에 맞춰 개발한 ‘동해선 관광패스’를 코레일 플랫폼에서 판매한다. /뉴스1김대벽 기자 자연물 만지고 소리 듣고…경북 영아 6500명 생태놀이영덕 고래불역서 '고래의 꿈' 체험행사…경북 동해안 철도관광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