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7일 올해 8월까지 도청 직원 자녀 출생아가 92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연간 출생아 수인 87명을 넘어섰다. ⓒ 뉴스1 김대벽 기자김대벽 기자 낙동강생물자원관-日 비와호박물관, 연구·전시 협력 확대불타면 복구 어렵다…목조문화유산 화재보험 가입률 39%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