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22일 임산부 전용 안전벨트 무료 대여를 비롯해 의료비와 산후조리, 양육비를 지원하는 임신·출산 복지사업을 운영한다. /뉴스1김대벽 기자 산불 피해지역 학생 125명에게 찾아온 특별한 여름 수업경북 22개 시·군 행정서비스 한곳에…'AI 민원실'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