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22일 임산부 전용 안전벨트 무료 대여를 비롯해 의료비와 산후조리, 양육비를 지원하는 임신·출산 복지사업을 운영한다.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4000만 원 미만 3자 단가계약 '차수배제' 제외경북도의회, 산불 보상·학교체육관 개방·울릉 어업 대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