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천대·생물자원관·자전거박물관 연계해 가족 나들이빠듯한 일정 대신 걷고, 쉬고, 체험하는 느린 여행이 확산되는 가운데 상주시가 강과 산, 체험형 콘텐츠를 두루 갖춘 체류형 관광도시로 주목받고 있다.사진은 속리산 문장대(상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대벽 기자 '의료취약' 경북, 산부인과·소아과 '1시간 진료체계' 구축안동·영천 여행하면 경비 절반 돌려준다…청년은 70% 환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