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 가능 산부인과 19곳·야간 15곳…의료협력·이송체계 보완올해 62억 투입…이용자·참여기관 만족도 각각 96.1%경북도는 20일 일 산부인과·소아과 ‘1시간 진료체계’와 의료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취약지역의 필수의료 공백을 줄여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영천제이병원 분만산부인과 모습.(영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대벽 기자 낙동강 위 보트 타고 솔숲서 쉼…상주로 떠나는 '열린 여행'안동·영천 여행하면 경비 절반 돌려준다…청년은 70% 환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