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와 독일 카를스루에시 대표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구 수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수성구독일카를스루에시이성덕 기자 중국인 여친 교제 알려질까 살해·시신 훼손…정창성 구속 기소"싸게 줄게"…추석 앞둔 대구 전통시장 '흥정' 소리 요란관련 기사입국부터 경기장 이동까지 원스톱…WMAC 조직위, 맞춤형 편의 지원장마가 놀이터를 삼킬 때…폐타이어로 '기후 놀이터' 만든 17세 [황덕현의 기후 한 편]독일 카를스루에시 대표단 대구 수성구 방문…문화·예술 협력 강화'김치' 미국 학교·군 급식 진출하나…식약처 "국제 기준 선도 성과"대구 수성구-獨미디어아트기관, 연호지구 미술관 조성 의향서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