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와 독일 카를스루에시 대표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구 수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수성구독일카를스루에시이성덕 기자 "매일 아침 출근이 설레요"…60대 제빵사들이 만든 인기 빵집대구 밤새 최저 25.3도 열대야…포항 한낮 37도 찜통더위관련 기사장마가 놀이터를 삼킬 때…폐타이어로 '기후 놀이터' 만든 17세 [황덕현의 기후 한 편]독일 카를스루에시 대표단 대구 수성구 방문…문화·예술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