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이 1일 경산 주거지에서 중국인 유학생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를 받는 정창성(31)의 신상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경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 ⓒ 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지검사건정창성중국인이성덕 기자 "싸게 줄게"…추석 앞둔 대구 전통시장 '흥정' 소리 요란6년 갈등 풀리나…대구 이슬람사원 건축주 "대체부지 조건부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