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지난해 3월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지역인 경북 영덕군 지품면 삼화리 마을 뒷편 피해 지역에서 사방사업이 완료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산불이 난 지 15개월이 지났지만 복구 사업은 미진하다"며 "장마철을 앞두고 산사태가 발생할 갓 같아 불안하다"고 호소했다. 2026.6.15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북산사태산사태산사태위기경보산림청정우용 기자 '호우주의보 재발령' 경북 의성, '호우경보' 격상…30㎜ 더 쏟아진다복구 한창인데 또 물폭탄…대구·안동 이어 청송도 호우주의보관련 기사[뉴스1 PICK]경북 극한호우에 420명 대피, 산사태 위기 경보 '경계'한밤 경북 안동 산불 피해지역서 비 피해 잇따라…13명 구조호우특보 해제에도 중대본 2단계 유지…경북에 재난안전본부장 급파장맛비 '산사태 위험'에 충북·경북서 116세대 대피전국 집중호우 피해신고 793건…192세대 264명 일시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