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지난해 3월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지역인 경북 영덕군 지품면 삼화리 마을 뒷편 피해 지역에서 사방사업이 완료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산불이 난 지 15개월이 지났지만 복구 사업은 미진하다"며 "장마철을 앞두고 산사태가 발생할 갓 같아 불안하다"고 호소했다. 2026.6.15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북산사태산사태산사태위기경보산림청정우용 기자 정광호 고령군수 권한대행 "행정 공백 없애고 민생 최우선"칠곡 석적읍 승격 20주년 '읍민 화합 한마당'에 5000명 인파관련 기사나흘간 호우에 사망 3명…농작물 103.9㏊ 침수·도로장애 653건경기남부·충청 등에 250㎜ 이상 폭우…정부, 5개 지역 현장관리관 급파전남·광주·울산·전북·경북 주말 오후 강한 비…중대본 1단계 가동산사태 위기경보 '관심'→'주의' 상향…대전·충청권 등 5개 시도남부 호우 피해신고 139건…주민 60명 일시대피·항공기 13편 결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