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로 침수 253건·토사·낙석 540건안동 시간당 65.5㎜ 폭우…경상권 저녁까지 장맛비서울 등 수도권에 집중호우가 내린 18일 오전 서울 노원구 중랑천이 흙탕물로 변해 있다. 2026.7.1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전통 무늬를 가구·공간으로…장응복 40년 공예세계 한눈에장안동 지하창고서 '미러급' 짝퉁 적발…정품가 89억원대 최대규모관련 기사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거제·통영 호우 피해 급한 수습은 했지만…730명 아직 집에 못갔다행안부, 호우 피해 전남광주·충남·전북에 재난특교세 20억 긴급지원호우특보 해제에 중대본 1단계도 해제…사망 3명·농작물 103.9㏊ 침수(종합)나흘간 호우에 사망 3명…농작물 103.9㏊ 침수·도로장애 65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