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102.8mm 내려…오후 8시까지 28mm 추가 예보19일 경북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구계보건진료소 앞 도로와 하천 일부가 집중호우로 유실돼 중장비를 동원한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보건진료소 인근 임시 주택에서 생활하던 산불 이재민들은 마을회관으로 대피한 상태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의성의성군호우특보의성호우경보의성호우주의보정우용 기자 경북 사흘간 최대 232.5㎜ 물폭탄…72세대 109명 아직 집 못 가(종합)산행 후 계곡에 발 담갔다가…60대 급류에 휩쓸려 심정지관련 기사복구 한창인데 또 물폭탄…대구·안동 이어 청송도 호우주의보호우 특보 재발령 의성 이어 대구·안동 '호우주의보'복구 한창인 대구·경북 다시 폭우…의성, 8시간 만에 호우주의보 재발령[뉴스1 PICK]경북 극한호우에 420명 대피, 산사태 위기 경보 '경계'물폭탄 지나자 찜통더위…비 피해 경북엔 오후 또 최대 80㎜(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