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116.8㎜·경북 피해 신고 100건 육박정전·주민 고립·낙석 등 '피해 속출'…18일까지 최대 100㎜제헌절 연휴 이틀째인 18일 대구의 강수량이 116.8㎜를 기록하는 등 여름철 '극한 호우'가 기승을 부렸다. 이날 오전 2시 29분쯤 경북 구미에서 폭우로 나무가 쓰러져 소방 당국이 수습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8/뉴스117일 오후 8시 13분께 경북 구미시의 한 주택이 침수돼 60대 여성이 구조대원의 도움을 받아 대피하고 있다. 당시 함께 있던 다른 구조자 3명은 자력으로 탈출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폭우비대구 강수량경북 강수량극한 호우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나흘간 호우에 사망 3명…농작물 103.9㏊ 침수·도로장애 653건140억 상생보험 푼다…7개 지자체서 신용·기후 등 무료보험전남 344㎜·충남 138㎜ 물폭탄…9월 첫날 중부 비·남부 소나기국지성 호우에 경북 비 피해 신고 46건…도로 장애 가장 많아주말 곳곳 천둥·번개 동반 소나기…일요일 낮 최고 35도 '후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