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116.8㎜·대구·경북서 피해 신고 각각 100건 육박정전·주민 고립·낙석 등 '피해 속출'…18일까지 최대 100㎜제헌절 연휴 이틀째인 18일 대구의 강수량이 116.8㎜를 기록하는 등 여름철 '극한 호우'가 기승을 부렸다. 이날 오전 2시 29분쯤 경북 구미에서 폭우로 나무가 쓰러져 소방 당국이 수습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8/뉴스117일 오후 8시23분쯤 경북 구미시 원평지하차도에서 침수가 발생해 운전자가 고립됐지만 자력 탈출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폭우장마비 피해강수량남승렬 기자 공장·창고 8457동 샅샅이 본다…대구, 화재 취약시설 집중점검최은석 "대구 시민 다쳤는데 대통령은 골프…시민 아픔 외면"관련 기사묘목 교체도 지붕 수리도 미뤄…'TK 신공항' 지연에 군위·의성 '시름'"대통령 지켜야" "정부 못 믿어"…여야가 전한 엇갈린 추석민심나흘간 호우에 사망 3명…농작물 103.9㏊ 침수·도로장애 653건140억 상생보험 푼다…7개 지자체서 신용·기후 등 무료보험전남 344㎜·충남 138㎜ 물폭탄…9월 첫날 중부 비·남부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