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 연휴 이틀째인 18일 대구의 강수량이 116.8㎜를 기록하는 등 여름철 '극한 호우'가 소강 상태를 보이자 이번에는 고온다습한 무더위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 사진은 이날 대구 도심의 한 커피숍에서 더위를 피하는 시민들. 2026.7.18/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폭우대구 폭염대구 날씨대구 동성로습식 사우나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내년 영재교육 대상자 2081명 선발대구시, 12조6053억 규모 2회 추경 편성…민생·AI·교통에 집중관련 기사140억 상생보험 푼다…7개 지자체서 신용·기후 등 무료보험전남 344㎜·충남 138㎜ 물폭탄…9월 첫날 중부 비·남부 소나기주말 곳곳 천둥·번개 동반 소나기…일요일 낮 최고 35도 '후끈'밤 더위 끝난 줄 알았는데…수도권·남부 곳곳 '잠 못 이루는 밤'폭우 지나자 다시 폭염…서울 19개 구 등 특보 확대, 체감 34.6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