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 연휴 이틀째인 18일 대구의 강수량이 116.8㎜를 기록하는 등 여름철 '극한 호우'가 소강 상태를 보이자 이번에는 고온다습한 무더위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 사진은 이날 대구 도심의 한 커피숍에서 더위를 피하는 시민들. 2026.7.18/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폭우대구 폭염대구 날씨대구 동성로습식 사우나남승렬 기자 탈레스·에어월렉스 등 대구서 '글로벌 스타트업' 집결…200개사대구 시민단체 "도시철도 잇단 사고…노후차 교체·재발 방지책 세워야"관련 기사가뭄엔 물 주고 폭우엔 물 빼고…농진청 '자동 물관리' 기술 개발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140억 상생보험 푼다…7개 지자체서 신용·기후 등 무료보험전남 344㎜·충남 138㎜ 물폭탄…9월 첫날 중부 비·남부 소나기주말 곳곳 천둥·번개 동반 소나기…일요일 낮 최고 35도 '후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