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면민복지회관에서 극한호우 대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가한 주민들이 대피 방송에 따라 면민회관으로 대피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300mm가 넘는 집중 호우로 마을 하천 일부가 붕괴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지난해 5월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면민복지회관에서 극한호우 대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가한 주민들이 대피 방송에 따라 면민회관으로 대피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300mm가 넘는 집중 호우로 마을 하천 일부가 붕괴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