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9월15일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인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냉천에서 포항시와 국토부, 해병대, 해군 등이 중장비를 투입 유실된 제방을 쌓고 있다. .2022.9.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집중호우냉천칠성천최창호 기자 상하이박물관 '신라금관 특별전'에 34만 여명 방문"바닷바람에 말려 쫀득"…포항 구룡포 과메기 축제 오세요관련 기사이강덕 시장, 힌남노 피해 냉천·칠성천 현장 찾아 안전대책 논의'태풍 힌남노 후 1년' 포항시,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에 집중'호우 피해 책임론' 환경부…'물위기대응TF·홍수예보추진단' 조직개편환경부, 태풍 대비 국가하천 시설 일제점검…"필요 조치 신속 추진"포항시, 저지대·상습침수지역 순찰 강화…냉천복구공사는 2025년 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