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사상최악의 물난리를 피해를 당한 경북 포항시가 형산강 홍수통제소 신설을 추진한다. 사진은 포항시 남구 오천읍 문덕3교에 설치돼 시범운영 중인 국가 수문관측망인 다목적관측소.(포항시제공)2023.3.21/뉴스1관련 키워드포항시형산강홍수통제소신설최창호 기자 상하이박물관 '신라금관 특별전'에 34만 여명 방문"바닷바람에 말려 쫀득"…포항 구룡포 과메기 축제 오세요관련 기사낙동강·형산강 수위 상승…대구·경북·밀양 곳곳 홍수주의보(종합2보)낙동강·형산강 수위 상승…군위군 무성리 지점 '홍수경보' 발령(종합)한화진 환경부 장관, 포항 힌남노 침수 피해현장 점검저수지 붕괴 위험, 포항 물폭탄·산사태…태풍피해 이어져(전국종합2보)포항·경주 형산강 홍수경보 격상…울산 태화강은 주의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