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일 국토교통부의 2026년 도시재생사업 적합성 평가에서 포항, 김천, 울릉 등 3곳이 신규 선정됐다.사진은 울르도 구상도 /뉴스1관련 키워드경북도국토교통부도시재생사업김대벽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 김천장로합창단에 1000만원 후원기록유산 69만점 지킨 30년…국학진흥원 '미래비전 2040' 선포관련 기사[인터뷰] 김진열 "신공항 조기 착공·군부대 이전 최우선"경북 구도심 재생 사업 본격화…노후 주거지·특화·스마트 확대포항시·예천군,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선정…국비 100억원 확보산불 피해 영덕·청송, '특별재생지역' 지정…국비 935억 투입김천에 중소도시 최초로 2개의 KTX역사…경부선·남부내륙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