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 파천면에서 전통 방식으로 장류를 생산하는 업체가 산불 피해를 입어 폐허로 변했다. 2025.3.2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김대벽 기자 경북도, 공공장례식장 폐기물 감축…다회용 식기 사용 확대영주시, 풍기인삼축제 수삼 전 과정 관리…외지삼 유입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