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용궁면 사업 구상도.(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포항예천우리동네살리기도시재생김종엽 기자 대구 롯데아울렛, 11월 8일까지 '서프라이스 위크' 진행대구·경북 취업 유지자 10명 중 7명, 연봉 5000만 원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