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환자 수 전국 두 번째…건설현장 폭염수칙 집중 점검폭염이 계속되는 2일 오전 대구 수성구의 한 교차로 부근 보행로가 더위 탓에 오가는 인파가 별로 없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폭염온열질환온열질환자남승렬 기자 이수페타시스, 대구국가산단에 5000억 투자…AI용 PCB 7공장 신설계명대 동산병원, 대구 권역응급의료센터 가동…125만 명 담당관련 기사'경북 기후테크 육성'에 지자체·기업·대학·연구기관 맞손국가직 6년째인데…소방관 피복비 부산 25만원 vs 울산 70만원추경호 "특검 20년 구형은 '정치 탄압'…더 나은 대구 만들 것"(종합)전국 재선충 피해 절반이 대구·경북…4년 새 7배 급증전국 초중고 5곳 중 1곳 '전교생 60명 이하'…전남은 절반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