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환자 수 전국 두 번째…건설현장 폭염수칙 집중 점검폭염이 계속되는 2일 오전 대구 수성구의 한 교차로 부근 보행로가 더위 탓에 오가는 인파가 별로 없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폭염온열질환온열질환자남승렬 기자 폭염 속 청량산 등산하던 50대 등산객 탈진…심정지 상태 병원 이송포항서 수난사고 잇달아…낚시객 2명 사망·해녀 1명 심정지 구조관련 기사강릉 30.2도·삼척 30도 '초열대야'…전국 곳곳 잠 못 든 밤(종합)울릉도 29.5도·포항 29.3·대구 28.8도…대구·경북 밤새 곳곳 열대야"고물가 속 폭염, 5000원에 잡아요"…다이소 폭염템 매출 최대 90%↑일요일 전남·경상권 40도 육박 극한 폭염…열대야도 지속 [오늘날씨][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일,일)…'극한 폭염' 지속 낮 최고 34~38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