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를 지나 다시 폭염이 찾아온 28일 대구 수성구 한 고추밭에서 농민이 한낮 무더위를 피해 오전부터 밭일을 서두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7.2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온열질환대구 폭염폭염남승렬 기자 이수페타시스, 대구국가산단에 5000억 투자…AI용 PCB 7공장 신설계명대 동산병원, 대구 권역응급의료센터 가동…125만 명 담당관련 기사대구 동물원 4곳 중 3곳 폭염 무방비…온열질환 동물 파악 어려워추경호 "특검 20년 구형은 '정치 탄압'…더 나은 대구 만들 것"(종합)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소방대원 온열질환, 웨어러블로 미리 잡는다…3년간 5억 투입[오늘의 날씨] 부산·경남(31일, 월)…폭염특보, 짧지만 최대 80㎜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