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정예산보다 4065억 증액…시의회 심의 후 16일 확정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1일 오후 대구시 동인청사에서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관련된 언론브리핑을 열고 민선 9기 첫 추경 편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시추가경정예산대구시 추경추경호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내년 영재교육 대상자 2081명 선발대구~장가계 하늘길 열린다…이스타항공 주 2회 운항관련 기사대구참여연대 "민선9기 첫 추경에 제2의료원 등 예산 반영해야"대구시, AI·로봇 등 미래산업 경쟁력 진단…추경호 "연말 발전전략 마련"소상공인 돕고 미래산업 당긴다…대구 첫 추경 시동대구시, 4910억 원 추경 편성…고유가 피해지원금 3503억 원 반영"작고 실무적인 인수위 구성"…추경호, 시정 인수 작업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