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점 차 패배에 탄식…"아쉽지만 아직 '경우의 수' 남아"손흥민 등장에 시민들 일제히 환호성 "대~한민국" 외쳐25일 대구FC 홈구장인 대구iM뱅크파크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를 지켜보던 시민들이 한국 대표팀의 슈팅이 빗나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공정식 기자25일 대구 남구 영남이공대 시청각실에서 학생과 교직원이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한국축구대구월드컵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장애인 연계고용 도급계약' 추진…산하기관도 의무화추경호 "반도체 호남 투자설, 매우 우려…대구·경북 검토돼야"공정식 기자 "우리는 민간 외교관"…계명대, 국외봉사단 178명 5개국 파견영남대 홍보팀 이창현 씨, 국가보훈부장관 표창관련 기사카페·식당·극장, 전국 곳곳 '대~한민국' 응원…"졌지만 희망을"(종합)환호에서 침묵으로…남아공전 패배에 응원 나선 시민들 '망연자실''남아공戰 충격패' 네이버 치지직으로 494만명 시청…역대 최고'비니시우스 멀티골' 브라질, 스코틀랜드 3-0 완파…C조 1위"연예대상, 월드컵에 달렸다" 전현무, 남아공 전으로 중계 데뷔…수상 야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