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점 차 패배에 탄식…"아쉽지만 아직 '경우의 수' 남아"손흥민 등장에 시민들 일제히 환호성 "대~한민국" 외쳐25일 대구FC 홈구장인 대구iM뱅크파크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를 지켜보던 시민들이 한국 대표팀의 슈팅이 빗나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공정식 기자25일 대구 남구 영남이공대 시청각실에서 학생과 교직원이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한국축구대구월드컵남승렬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6일, 일)…최대 120㎜ 강한 비, 낮 최고 27도대구 남구, '관사 규정 삭제' 조례안 입법예고…"공유재산 현황 공개"공정식 기자 106세 태국 할아버지·몬주익 영웅 황영조도 뛴다…대구서 세계 육상인 축제[뉴스1 PICK]역대 가장 뜨거운 '입추'...가을 절기 무색한 극심한 폭염관련 기사FIFA U-20 여자 월드컵 21명 최종명단 확정…25일 폴란드 출국강원, 오늘 감바 오사카와 ACLE 한일전…2년 연속 본선 도전이강인 아틀레티코, '국민 클럽' 될까?…폭염 속 5만 관중·유니폼 1만장'MOTM' 이한범, 벨기에 무대 만점 데뷔…"벌써 집처럼 편안해"이한범, 벨기에 데뷔전서 '통곡의 벽' 활약…경기 최우수선수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