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이슈]캐스터 전현무 ⓒ 뉴스1 DB캐스터 전현무와 해설위원 이영표(오른쪽) ⓒ 뉴스1 DB전현무 KBS 캐스터가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누에보 레온주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남아공)의 경기에 앞서 피치를 배경으로 셀피를 찍고 있다. 2026.6.2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전현무이영표월드컵2026월드컵장아름 기자 김유정은 첩보·김소현은 청춘 멜로…99년생 동갑내기 안방 출격 [N초점]지창욱, 파리 패션위크 등장에 팬들 뜨거운 환대…글로벌 인기 실감주요 기사노홍철, 최근 의사 연인과 결별 "함께 여행 많이 다녀"'세계 최강 동안' 77세 베라 왕, 수영복 입고 뽐낸 슬렌더 몸매 한서희, 탑♥나나 열애 소식에 한 마디로 반응…"행복하세요"최준희, SNS 계정 정지 후 자극적 기사에 분통 "진짜 죽겠냐고"'조폭 연루설 부인' 조세호, '투턱' 근황…살 붙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