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구 북구 고성동 대구iM뱅크파크에서 시민과 축구팬들이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3차전에 나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남승렬 기자25일 대구 북구 고성동 대구iM뱅크파크에서 시민과 축구팬들이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에 나선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스타2026월드컵대구월드컵축구남승렬 기자 대구 동부경찰서, 범죄예방용 AI 이동형 CCTV 대구 첫 도입대구경찰, 핼러윈 앞두고 동성로 인파 안전관리 강화…583명 투입이성덕 기자 "친구들에게 자랑할래요"…대구 떡볶이 축제에 푹 빠진 대만 관광객들'5·18 폭동' 글 유죄 뒤집히자…"대구만 오면 무죄냐" 질타 나온 이유?관련 기사제주서 열린 전국체전, 7일간 열전 마무리…경기도 5연패·MVP 여서정[아시안게임 D-30] 안세영·오상욱·오예진·페이커 이상혁 '스타 출격''유퀴즈' 박지성, 월드컵 대표팀 경기 후 정색 "이해가 안 됐다""대~한민국" 대팍에 1000명 몰려…"사력 다해 뛴 선수들에 격려"(종합)카페·식당·극장, 전국 곳곳 '대~한민국' 응원…"졌지만 희망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