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구 북구 고성동 대구iM뱅크파크에서 시민과 축구팬들이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3차전에 나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남승렬 기자25일 대구 북구 고성동 대구iM뱅크파크에서 시민과 축구팬들이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에 나선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스타2026월드컵대구월드컵축구남승렬 기자 대구시 전세피해지원센터→전세피해·예방지원센터로경북대, 수시모집 4530명 선발…의예과 지역의사전형 신설이성덕 기자 봉화 터널서 화물차 중앙선 넘어 맞은편 차량 충돌…2명 중경상떡볶이 먹고 막창 즐기고 미술도 보고…가을 대구 '축제 천국'관련 기사[아시안게임 D-30] 안세영·오상욱·오예진·페이커 이상혁 '스타 출격''유퀴즈' 박지성, 월드컵 대표팀 경기 후 정색 "이해가 안 됐다""대~한민국" 대팍에 1000명 몰려…"사력 다해 뛴 선수들에 격려"(종합)카페·식당·극장, 전국 곳곳 '대~한민국' 응원…"졌지만 희망을"(종합)'석패'에도 광화문부터 천동리까지 '붉은물결'…손흥민·김승규 고향 들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