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구 북구 고성동 대구iM뱅크파크에서 시민과 축구팬들이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3차전에 나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남승렬 기자25일 대구 북구 고성동 대구iM뱅크파크에서 시민과 축구팬들이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에 나선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스타2026월드컵대구월드컵축구남승렬 기자 대구 시민단체 "추경호 당선인, 보건복지 로드맵 제시해야"대구 노동계 "홈플러스 사태 노사정 해결 나서야"이성덕 기자 대구 수성구, 청렴도 회복 총력…청렴수성 추진본부 운영3선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 "문화가 경제·목적지가 되는 도시 구축"관련 기사카페·식당·극장, 전국 곳곳 '대~한민국' 응원…"졌지만 희망을"(종합)'석패'에도 광화문부터 천동리까지 '붉은물결'…손흥민·김승규 고향 들썩(종합)아쉬운 패배에도 전국은 "대한민국"…거리·직장·대학서 함성(종합)체코전 D-1…대구 출신 이동경·이한범·배준호 선발 라인업 들어갈까2018 조현우·2022 조규성 잇는 2026 월드컵 깜짝 스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