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대구시당과 마트노조 대구경북본부가 24일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홈플러스 사태 해결을 위한 노사정 4자 특별 협의테이블 구성을 촉구하고 있다. (진보당 대구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4/뉴스1관련 키워드홈플러스진보당 대구시장홈플러스 회생노사정 협의테이블남승렬 기자 대구시, 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참가 외국인에 무임 교통카드 지원경북대-삼성전자,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모바일AI공학전공'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