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마을 전체 원전 부지 포함시켜야"18일 오전 경북 영덕군청 입구 전광판에 '신규 원전 2기 유치'를 축하하는 문구. 2026.6.18 ⓒ 뉴스1 최창호 기자2025년 3월 29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석리마을 일대가 산불 피해로 새까맣게 그을려 있다. (뉴스1 자료) 2026.6.18/뉴스1 최창호 기자지난해 초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 영덕읍 노물리 마을 모습.(뉴스1 자료) 2026.6.18/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군산불피해특별재생사업원전부지사업중단위기최창호 기자 체력단련 강행에 근육 손상 재발 해병대 병사…의병 제대 부결주낙영 경주시장 "APEC 후속 사업 지원해 달라" 경북도에 요청관련 기사경북산불 1년…정부 "지원금 89% 지급, 복구 42.7% 진행"정부, 설 앞두고 이재민 지원 점검…재난지원금 89.4% 지급 완료산불 피해 영덕·청송, '특별재생지역' 지정…국비 935억 투입산불 피해 영덕·청송, 특별재생지역 지정…관광·경제 활력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