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시장·계명문화대 곳곳서 응원전시민들이 12일 대구 북구 칠곡시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를 화면으로 지켜보면서 응원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이성덕 기자시민들이 12일 대구 북구 칠곡시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를 화면으로 지켜보면서 응원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대구이성덕 기자 국가보조금 사업 담합…컨설팅업자 등 6명 불구속 기소대구 북구 구수산스포츠센터, 사업비 130억 늘자 '빚 100억' 추진공정식 기자 [뉴스1 PICK]대한민국, 16년만에 월드컵 1차전 승리 '뜨거운 거리응원'영진전문대 졸업생, 일본 글로벌기업 임원으로 금의환향관련 기사[뉴스1 PICK]대한민국, 16년만에 월드컵 1차전 승리 '뜨거운 거리응원'추경호 "대구 출신 이동경·이한범·배준호 선전 기원"월드컵 첫 경기, 한국은 30도 '초여름'…격전지 멕시코는 23도 '쾌적'체코전 D-1…대구 출신 이동경·이한범·배준호 선발 라인업 들어갈까2018 조현우·2022 조규성 잇는 2026 월드컵 깜짝 스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