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8도·대구 30도 전국 대체로 맑음…강원 산지 오후 한때 소나기결전지 과달라하라 기온 23도·습도 67%…'경기 치르기 좋은 날씨'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둔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역사 지구 보행자 전용 거리에 설치된 태극기 조형물 아래에서 한 가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북중미월드컵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관련 기사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황사 관측·예측 협력 강화…아시아 4개국 자료공유 확대 논의내일 출근길 10도대 쌀쌀, 낮엔 늦더위…큰 일교차 '환절기'추석 앞두고 태풍 북상…한반도 영향은? 제주·동해안 비 변수주말 아침 최저 12도 '쌀쌀'…낮엔 31도, 일교차 최대 15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