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졸업생, 일본 글로벌기업 임원으로 금의환향

캐니콤 개발 부서 김성호 본부장 "두려워 말고 더 넓은 세상에 도전을" 후배들에 조언

본문 이미지 - 김성호 일본 캐니콤 이사(앞줄 맨 오른쪽)가 모교인 영진전문대를 찾아 재학생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김성호 일본 캐니콤 이사(앞줄 맨 오른쪽)가 모교인 영진전문대를 찾아 재학생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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