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지품면서 예비 투표용지 준비했지만 사용 안 해경북선관위 "철저한 관리로 별다른 사건 없이 마쳐"3일 오후 경북 안동시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선거관리원들이 6.3 지방선거 개표작업을 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경북선관위투표부족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신성훈 기자 경북 청도서 고등학교 통학버스·SUV 충돌…12명 병원 이송상주 하천서 물놀이 하던 초등생 숨진 채 발견(종합)관련 기사장동혁 '재검표 제동'에 국조특위 부글…투표용지 사태 대응 또 '엇박자'장동혁 "참정권 사태 몸통은 李대통령…재검표보다 특검 중요"(종합)[단독] 투표지 인쇄, 5년째 한곳에 집중…비상시 '플랜 B' 없다'5선 시장' 오세훈, 차기 지도자 선호도 1위…한동훈·조국 뒤이어[갤럽]작년 대선 투표소 65%, 투표지 '70% 기준' 미달…선관위 지침 '유명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