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9,284곳·총선 1만49곳, 인쇄 비율 70% 못 미쳐송파, 대선·총선 모두 전 투표소가 기준 미달검경 합동수사본부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돌입한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압수수색이 진행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박기현 기자 진상규명위 "송파구 무번호 투표지 1.7만장 중 2000장만 교부"한병도 "원 구성 빨리" 정점식 "많이 양보하면 가능"…첫 회동 신경전관련 기사與 "정청래, 거취 숙고 중…충분히 입장 정리·표명 때까지 기다려주길"지난 총선서도 개표 입력 오류…'수원정' 2241표 무효 처리합수본, 선관위 7곳 압색 종료…투표지 인쇄계획·예산안 등 확보(종합)선관위 "투표용지 보관상자, 인쇄매수 확인할 유일 수단 아냐"김정철 서울시장 출마자, '투표지·상자 폐기 경위' 증거보전 재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