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9284곳·총선 1만49곳, 인쇄 비율 70% 못 미쳐송파, 대선·총선 모두 전 투표소가 기준 미달검경 합동수사본부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돌입한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압수수색이 진행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박기현 기자 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관련 기사나경원 "사전투표, 그 자체로 구조적 결함…반드시 폐지해야"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김민석 "국힘, 무책임 선동 정치 중단하고 선관위 개혁 논의 동참해야"올공 투표함 반출에 張 "투표함 들고 달아나" vs 與 "부정선거 선동"(종합)'올공 사태' 마침표 찍으려던 검증…국힘 '밤샘 농성'으로 재점화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