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 75% 가정, 선거인 수 60%로 산정국민의힘 소속으로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김경민·박새롬 대구 수성구의원을 비롯한 시민들이 8일 오후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거관리 부실에 대한 진상규명과 선관위 책임자 엄중 조사·처벌, 재선거 등을 요구하며 민주주의 장례식을 열고 있다. 2026.6.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대구시선관위투표용지투표중단공정식 기자 경북보건대, RISE 기반 '스마트물류 교육' 박차대구 달서구, 달서선사문화체험축제 13~14일 개최관련 기사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박근혜 "선관위 개혁해야"대구 수성구의원들 "재선거해야"…대구선관위서 민주주의 장례식"민주주의 기본 훼손"…투표용지 부족 사태, 전국 일파만파(종합)"용지 없어 투표 못했다"…국가 배상 얼마나 받을 수 있나추경호 대구시장직 인수위원장에 곽대훈 2·28 기념사업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