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 75% 가정, 선거인 수 60%로 산정국민의힘 소속으로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김경민·박새롬 대구 수성구의원을 비롯한 시민들이 8일 오후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거관리 부실에 대한 진상규명과 선관위 책임자 엄중 조사·처벌, 재선거 등을 요구하며 민주주의 장례식을 열고 있다. 2026.6.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대구시선관위투표용지투표중단공정식 기자 [인사] 경북대[뉴스1 PICK] 삼성, KIA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KT 기다려'관련 기사선관위 특검, 7개 선관위 압색…전국 30개 시군구 투표자 허위입력 확인선관위 특검, 허철훈 전 선관위 사무총장 출국금지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 압수수색 종료…경기·김포는 계속(종합2보)'투표용지 부족' 특검, 대구선관위 8시간 가까이 압수수색(종합2보)특검, 대구선관위 압수수색…특검보·포렌식 인력 75명 투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