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으로 6·3 지방선거에 출마해 대구 수성구의원에 당선된 김경민·박새롬 구의원과 시민들이 8일 오후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거관리 부실에 대한 진상규명과 선관위 책임자 엄중 조사·처벌, 재선거 등을 주장하며 민주주의 장례식을 열고 있다. 2026.6.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투표용지이성덕 기자 대구염색산단 노조 "업종 제한 해제 반대"…1인 시위 돌입대구 신암 39.2도·경주 탑동 39.1도…대구·경북 펄펄 끓는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인선 "李 대통령은 '부동산 천재', 정권은 '부동산 잔혹사'"합수본, 선관위 연이틀 압색…'노태악 외유성 해외 출장' 겨냥선관위 규탄 집회 보며 '골프 연습하고 수당' 직원, 정직 1개월'내 선거인 명부에 이미 서명'…작년 대선서 착오 2359건[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