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으로 6·3 지방선거에 출마해 대구 수성구의원에 당선된 김경민·박새롬 구의원과 시민들이 8일 오후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거관리 부실에 대한 진상규명과 선관위 책임자 엄중 조사·처벌, 재선거 등을 주장하며 민주주의 장례식을 열고 있다. 2026.6.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투표용지이성덕 기자 달성군의회 상임위 폐지에…대구 민주당 "법 개정해 되살릴 것"낙동강홍수통제소, 문경 김용리 영강 일대 홍수경보 해제관련 기사선관위 규탄 집회 보며 '골프 연습하고 수당' 직원, 정직 1개월'내 선거인 명부에 이미 서명'…작년 대선서 착오 2359건[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투표용지 부족에 골프연습까지…시민단체 "선관위 해체 수준 개혁을"'5선 시장' 오세훈, 차기 지도자 선호도 1위…한동훈·조국 뒤이어[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