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재판부 "일정 금액 공탁, 수사에 적극 협조 한 점 참작"지난 1월 14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에 시험지 유출사건의 피고인인 기간제 교사가 1심 선고를 받기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 뉴스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법원사건이성덕 기자 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운영권 갈등 탓?…"결국 돈 문제"[오늘의 날씨]대구·경북(26일,일)…경주·경산 낮최고 38도 불볕더위관련 기사친구에게 '구속영장 사본' 흘린 수사관,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층간소음 갈등에 아파트 복도서 "XX X" 욕설…대법 "모욕죄 아냐""장모 살해 '캐리어 시신' 조재복, 2살 여동생 때려죽일 정도로 폭력적"'이재명 반대 연설' 유동규 항소심도 벌금 200만원…검찰 항소 기각종합보험 가입 안 된 외국인 교통사고 '맞춤형 조정'…대검 우수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