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재판부 "일정 금액 공탁, 수사에 적극 협조 한 점 참작"지난 1월 14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에 시험지 유출사건의 피고인인 기간제 교사가 1심 선고를 받기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 뉴스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법원사건이성덕 기자 추경호 "오만한 정권 견제 위해 반드시 이겨야"…부인과 사전투표이진숙 "자유민주주의 지켜야"…사전투표 첫날 지지층 결집 호소관련 기사"4700만원 준다" 속은 중고차 판매자…대법 "차 받으려면 돈 반환"부산 엘시티 개발부담금 333억 소송 파기환송심서 해운대구 승소대법관 제청대상자 오늘부터 천거…공백 해소 실마리 찾을까'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조재복 첫 재판서 "죽일 생각 없었다" 부인[단독] '한강 몸통시신' 장대호, 교도관 폭행 후 'TV 금지' 징벌에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