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 뉴스1최대호 기자 '곳간 빈' 경기도 "내년 국비 3.9조 필요…국회 협력 절실""제2의 쿠팡 화재 막는다"…추미애, 물류창고 긴급 안전점검 지시김기현 기자 술 마시느라 생후 50일 딸 방치 사망…20대 미혼모 징역 2년6월 법정구속지적장애 고교생 '중학생 흉기 습격' 파기환송심서 징역 7년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