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6시5분쯤 경북 경주시 서면 한 사찰의 공양간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22뉴스1신성훈 기자 3명 숨진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5개월 넘게 현장 감식도 못했다천장 곳곳 비닐막…안동 아파트 지하주차장 3년째 '누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