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천장 물 흐르고·악취 심해…"비만 오면 걱정"3일 경북 안동시 용상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누수로 인한 비닐막이 천장 곳곳에 설치돼 있다.2026.9.3/뉴스1 신성훈 기자지난 2023년 해당 아파트의 준공 당시 지하주차장 천장에서 누수가 발생해 바닥에 물이 흥건한 상태다.2026.9.3/뉴스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안동 아파트 주차장 누수신성훈 기자 상주시선관위도 '투표자 수 허위 입력'…통계 조작 30→36곳 늘어'창고계약 특혜 의혹' 경북·칠곡·포항선관위 압수수색…특검 수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