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천장 물 흐르고·악취 심해…"비만 오면 걱정"3일 경북 안동시 용상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누수로 인한 비닐막이 천장 곳곳에 설치돼 있다.2026.9.3/뉴스1 신성훈 기자지난 2023년 해당 아파트의 준공 당시 지하주차장 천장에서 누수가 발생해 바닥에 물이 흥건한 상태다.2026.9.3/뉴스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안동 아파트 주차장 누수신성훈 기자 3명 숨진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5개월 넘게 현장 감식도 못했다바다·계곡·강·저수지…경북서 하루 6명 물에 빠져 숨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