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는 7일 영천·의성·청송 지역 전통시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김대벽 기자 경북도, 하천·계곡 불법시설 1만2381건 적발…'철거·복구' 명령제2회 검정고시 경북 합격자 951명…79세 여성 초졸 합격관련 기사박지원 "철 지난 노선 투쟁 왜 하나…2030은 원하지 않아"정점식, 朴 연찬회 참석 비판에 "부러우면 지는 것…與 오지랖 이해 안돼"선관위 특검 "합수본 기록·증거물 이첩 요청…내달 4일까지 수사팀 구성"與법사위 "조작기소특검 추진, 시기는 지도부 협의"…공취 포함엔 말 아껴"내 걸 가리잖아" 부산시장 후보 현수막 자른 시의원 후보 '벌금형 집유'